전철 보유국/도시: 멕시코시티, 상파울루·리우, 부에노스아이레스, 산티아고, 메데인, 리마, 키토, 파나마시티, 산토도밍고, 카라카스 등. 보고타는 공사 중.
확장 트렌드: 산티아고(L7·L8·L9), 상파울루(L2 연장·L6 신설), 리마(L2 전 구간), 파나마(L3 모노레일), 산토도밍고(6량 편성·L2 서쪽 연장), 보고타(L1 고가 본격 진행).
이용·위생 팁: 메데인은 ‘Cultura Metro’로 유명(열차·역내 음식·음료 금지 등). 대도시는 러시아워 혼잡/소매치기 주의가 기본. 멕시코시티도 공공교통 이용규정 엄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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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/도시별 요약
멕시코 🇲🇽 | 멕시코시티 Metro
개통/규모: 1969년 첫 개통, 현재 12개 노선. 일부 노선은 고무차륜(Neumática). 최근 결제 시스템 현대화(콘택트리스·전자지갑 확대).
최근 이슈: L9 전면 재개통(2024-09)·L12 재개통 구간, L1 장기 개량.
위생/주의: 음식·음료 금지, 대피·통행 규정 준수.
확장/계획: 결제·개량 중심. (대규모 신규선보다는 기존 자산 리뉴얼 흐름)
브라질 🇧🇷 | 상파울루·리우
상파울루(SP)
확장: L2-그린 Penha 방향 8개역 연장(도시동부 수송 분산), 2027 전후 단계 개통 전망. L6-오렌지(ACCIONA) 2026~27 단계 개통 목표.
리우데자네이루
현황: L1·L2·L4 운영, 공식 지도·역정보 제공. (해변 관광축과 연계)
위생/주의: 피크타임 혼잡·소지품 관리 필수(대도시 일반 수칙).
아르헨티나 🇦🇷 | 부에노스아이레스(Subte)
개통/의미: 1913년 라틴아메리카 최초 지하철(Linea A). 도시철도 문화적 상징.
확장/계획: Linea F(Barracas–Plaza Italia) 설계·엔지니어링 발주 2025 상반기 발표/하반기 낙찰. 단계적 건설 예정.
위생/주의: 혼잡역(미초레·모레노 등)은 소지품 관리.
칠레 🇨🇱 | 산티아고(Metro de Santiago)
현황: 남미 최고 수준의 확장 속도.
확장: L7(약 26km·19개역) 공정 30%(2025-07), 2028 목표. L8·L9도 설계·자문 낙찰 등 진행.
효과: 도심-동부 축 혼잡 해소, 신규 연결구 조성.
위생/주의: 질서 정연·쾌적 평가가 많은 편이나 피크 혼잡은 큼.
콜롬비아 🇨🇴 | 메데인(운영)·보고타(건설)
메데인 Metro
특징: ‘Cultura Metro’로 대표되는 시민의식 캠페인, 역내 음식·음료 금지 등 규범 엄격 → 청결 이미지. 1995년 개통.
보고타 Metro
상태: L1 고가 24km/16역 공정 62%대(2025-08), 첫 열차 도착(2025-09). 2026 시운전, 2027 상업운전 전망.
주의: 공사로 일부 BRT(TransMilenio) 조정·임시역 운영.
페루 🇵🇪 | 리마(Metro de Lima)
현황: L1 운영 + L2 전 구간(동-서) 건설. 일부 구간 2023-12 시범 개통, 완전 개통 2028 전망, 최근 TBM 진전·공사 진척 다수 보도.
연결성: L2는 L1·BRT(메트로폴리타노) 등과 환승 계획.
위생/주의: 공사 구간 우회·통제 확인.
에콰도르 🇪🇨 | 키토(Quito Metro)
현황: 2023년 상업 운행 개시(도시 최초 지하철). 초기 운영 이슈 후 점진 안정화 중(세부 운영 변동은 시기별 확인 권장).
파나마 🇵🇦 | 파나마시티(Metro de Panamá)
현황: L1·L2 운영, L3(모노레일) 건설 진행(운하 서안 연결 대형 프로젝트).
의의: 아메리카 중부 선도 시스템, 공항/신도시 축 연계 기대.
도미니카공화국 🇩🇴 | 산토도밍고(Metro SD)
현황: L1·L2(34역), 2009 개통. 2025년에 6량 편성 운행 시작·역 플랫폼 연장 등 용량 증설. 서쪽 연장 공사도 진행.
주의: 환승통로(후안파블로두아르테) 혼잡 개선 중.
베네수엘라 🇻🇪 | 카라카스 등
현황: 카라카스 지하철 운영(여러 노선), 지방도시(발렌시아 등) 경전철/메트로는 운영·유지보수 변동성 → 최신 현지 공지 확인 권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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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·위생·안전 체크리스트 (도시 공통)
역·열차 내 음식·음료 금지 지역이 많음(메데인, 멕시코시티 등). 표지판·규정 준수.
피크시간(출퇴근): 혼잡 극심—유모차·짐 이동 시 시간대 조정 추천.
소지품 관리: 관광축(멕시코시티 역사센터, 부에노스아이레스 미세레레, 산티아고 환승역 등)에서 기본 수칙.
공사·개량 공지: 리마 L2, 산티아고 L7, 상파울루 L2·L6, 보고타 L1 등은 공사 통제/대체동선 수시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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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남미 철도·산업 시사점
1. 프로젝트 파이낸싱/PPP 확대: 상파울루 L6(민관컨세션), 산티아고 신선(복수 컨설팅·엔지니어링 패키지) 등 민간참여·다층 조달 보편화. → 금융·리스크 관리 역량 중요.
2. 시스템 패키지 수요: 신호(ATO/CBTC), PSD(스크린도어), AFC(콘택트리스), 통합관제·사이버 보안 등 통합 솔루션 경쟁 치열. 멕시코시티의 결제 현대화, 산티아고 L7 신차 도입이 상징적.
3. 제작사/밸류체인: 차량(Alstom·CAF·CRRC·Hitachi 등), 궤도·전력·신호·통신 하부재 수요 지속. 상파울루 L2 연장용 레일 대량 도입 등 소재/부자재 시장 기회.
4. 현지화·유지보수(MRO): 고온다습·해안염분·고지대 등 가혹환경 대응 부품/정비 수요↑. 장기 AMC(유지보수계약)와 부품 공급 안정화가 승부.
5. ESG·도시재생 연계: 산티아고·보고타는 역세권 TOD, 저탄소 모달시프트를 정책 KPI로. **사회적 캠페인(메데인 Cultura Metro)**은 운영품질·청결도 향상에 기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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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별 초간단 인포 카드
멕시코시티: 12개 노선, 1969~ / 결제 현대화, L9·L12 개량. (위생 규정 엄격)
상파울루: L2·L6 확장/신설 본격화(’26~’27). 도시 동부 혼잡 분산 기대.
리우: L1·2·4 운영, 관광벨트 연결.
부에노스아이레스: 1913년 라틴 첫 지하철. Línea F 설계·발주 단계.
산티아고: L7 30%(’25-07), ’28 가동 목표. L8·L9도 병행.
메데인: 청결·질서 ‘Cultura Metro’로 유명, 역내 음식금지.
리마: L2 2028 완전 개통 목표, TBM 진척. 일부 구간 운영 시작.
키토: 2023 상업운전 시작, 안정화 진행.
파나마시티: L3 모노레일 건설 중(서안 연결).
산토도밍고: 6량 편성 도입(2025), 수송력↑.
카라카스: 운영 지속·품질 변동, 현지 공지 확인.
#중남미국가전철#브라질전철#중남미인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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